대한민국 서울 추천 호텔 버즈네스트 호스텔 홍대

버즈네스트 호스텔 홍대


 
간략 소개
4성급 호텔
또한 투숙객을 위한 바베큐 시설을 정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야외 정원용 의자, 다림질 시설과 완벽한 시설을 갖춘 공동 주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개별 객실에는 에어컨이 완비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벽지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고 일부 객실에는 업무용 책상도 있습니다. 레스토랑과 술집이 호스텔 주변에 도보로 몇 분 거리에 많이 위치해 있습니다. 공항 철도 라인으로 김포 공항은 지하철로 20분 거리이며, 인천 공항은 5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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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작성일: 2018년 7월 6일Sung-o대한민국연령대: 25 ~ 34 7.1“👍🏻”• 휴가 여행• 나홀로 여행자• 8베드 혼성 도미토리룸 내 침대 • 1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씨슬ㄱㅓ ㅂ1ㅊ1된ㄱㅓ 빈텅이엇ㅅ는ㄷㅔ 업스면 빌ㄹㅕㅅㅓ쓰ㅅl길,, 일층ㅇㅔ ㅂH정되눈 경우 주방ㅇㅔㅅㅓ 밤ㅇㅔ 요ㄹ1ㅎr면 냄ㅅl ㄷr 들ㅇㅓ올쑤잇슴,,눇굳 푸라ㅇ1쓰2018년 6월에 숙박함후기 작성일: 2018년 5월 21일Seungwoo대한민국유용함: 3표 5.0“어이가 없는 Worst Place! Worst host.”• 나홀로 여행자• 싱글룸 - 공용 욕실• 1박 숙박눉웬만해서 안좋은 얘기 남기지 않는데 여기는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일단 청결도는 최하점수도 모자라 마이너스 점수를 매기겠다.1, 벌레 출몰 : 방 구석에 뒤집혀 누워있는 바퀴벌레가 떠억! (사진 첨부.) 심지어 살아서 바둥댄다.테이블이나 의자 다리 등에 바퀴벌레 유인 트랩들이 부착되어 있는걸 보니 바퀴가 많아서 나름 고심한 걸 알 수 있다.2, 창문과 창틀: 창문은 언제 닦았는지 매우 더러웠고 창틀은 더욱 불결했다.3,제일 황당하고 불쾌한 것은 호스트의 막무가내 :당일 오전에 전화가 왔다.이메일을 보냈는데 답변이 없어서 전화했다면서 언제 체크인할꺼냐는거다.예약할때 23시경으로 기입한것 같긴 한데 확실하진 않지만어차피 일산에서 약속이 두 건이나 잡혀있어 23시경 들어갈 거라고 했다.22시가 체크인 마감시간이라는 답변이다.22시 넘기면 자기가 없으므로 22시 안에 와달라고 한다.예약사이트에 내 체크카드 정보를 모두 입력했으니 노쇼만 아니면 결재되는게 아니던가?결재 프로세스는 정확히 모르겠지만,주인은 22시 안에 와야지 그렇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취지다.보통 호스트가 부재중이면 다른 스텝들이 있지 않냐고 물었더니외국인 스텝이 있기는 하나 걔들이 카드 결재 이런걸 할 줄 모른다고 한다.그럼 내일 아침에 하면 어떻겠냐고 했더니내일 볼일이 있어 어딜 가기땜에 못나온단다.참나... 어쩔?하는 수 없이 내가 가급적 볼일을 일찍 마치고 최대한 22시 안에 들어가겠으나혹시 늦더라도 많이는 안늦을 테니 기다려 달라고 부탁했다.본인은 기다릴 수가 없고 외국인 스텝에게 얘기해 놓겠다면서 22시 넘기면 현금을 내야 한단다.서둘러 볼일을 보고 쫓기듯 전철에 올라 10시 안에 도착할 수 있겠다고 전화를 했다.고맙다며 디렉션 맵을 보내주길래 전철에서 내려 부지런히 찾아가 도착한 시간이 9시 반경.그런데 주인은 안보이고 서양 여자가 캐시를 달라고 요구한다.호스트 어디 갔냐니까 나가고 없단다.주인에게 전활해서 따졌다.10시 안에 체크인하려고 식사도 볼일도 제대로 못보고 서둘러 왔는데 왜 벌써 나가버렸는지 이해가 안간다.주인은 뭔가 오해가 있으신 것 같다며 발뺌을 한다.22시가 체크인 마감 시간이라는 걸 안내해 주었지 자기가 그때까지 있겠다는 얘기가 아니었다는 둥변명을 늘어놓으며 죄송하다고 사과를 한다.내가 뭘 잘못 이해한건가? 영어도 알아듣는데 50년 이상 써 온 한국말 못 알아먹을 정도로 멍청하진 않다.지맘대로 퇴근해놓고 정작 약속을 지키기 위해 헐레벌떡 시간 내에 들어온 투숙객에게오해를 한 것 같다며 책임을 전가하는 비양심적이고 무책임한 호스트는 여행의 기분을 완전 망쳐놓기에 충분했다.22시 체크인 마감을 통보. 22시 넘기면 현금 결재해야 함.그런데 21시 30분에 도착했지만 주인이 기계 가지고 퇴근했으므로 현금을 내야 함.이 무슨 일방적이고 이기적인 횡포란 말인가.그럼 내가 전철에서 전화했을때 한마디 양해라도 구하는게 최소한의 인간적인 도리 아닌가?10시까지 있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사정이 생겨 일찍 나오게 되었으니 양해 바란다고 말하는게 그리 어렵나?개념이 없는 것이다. 상대의 입장에서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현금 영수증 필요하냐는 질문 역시 기대하면 바보일거다.내가 캐시로 해야할 것 같으면 미쳤다고 쫓기듯 9시 반까지 갔을까.저녁 식사때도 시간에 쫓겨 거래처 사장이랑 둘이서 고기 2인분에 공기밥만 먹었다.그런데 주인은 내 전화를 받고도 10시는 커녕 9시 반도 안되어 퇴근?이런게 바로 갑질이라는 거다.투숙객은 이미 예약을 했고, 숙소에 도착했는데 주말 그 시간에 다른 숙소를 구할 수도 없을테니주인은 그냥 배짱인거지. '을'이라는 약자로 취급받았으니 절대 두 번 다시 방문하고 싶지 않은, 내 생애 최악의 게스트하우스로 각인되었다.보아하니 장기 투숙하는 외국인 여성들이 많은 모양이던데무개념 호스트가 운영하는 데서 바퀴벌레들이랑 지내는게 안쓰러워거래처로부터 선물받은 핑거 솜사탕 8개를 테이블 위에 놓고 나왔다.눇외국인 미녀 스텝의 친절한 안내는 만족스러웠다. 위치도 연트럴파크에서 멀지 않아 괜찮은 편 .2018년 5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6월 16일Junhyeok대한민국연령대: 18 ~ 24유용함: 1표 8.8“가격 대비 괜찮은 숙소”• 휴가 여행• 나홀로 여행자• 8베드 혼성 도미토리룸 내 침대 • 1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욕실이 좀 구리다. 1층과 2층을 연결하는 계단에서 허리를 숙여야 한다. 샤워 어메니티가 구비되어 있으면 좋을듯.눇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고 리셉션 직원도 친절했다. 여러모로 재방문 의사 있다.2018년 6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7년 10월 10일어떤이대한민국 3.5“버즈네스트 평”• 비즈니스 여행• 친구끼리 여행• 8베드 혼성 도미토리룸 내 침대 • 4박 숙박눉화장실이 막혔고 방에 냄새가 많이 나네요눇가격이 좋았네요2017년 9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7년 7월 27일pinkpanda1004대한민국유용함: 23표 3.3나쁨• 나홀로 여행자• 8베드 혼성 도미토리룸 내 침대 • 1박 숙박눉평점 때문에 방문했는데, 방 안이 너무 습했습니다. 에어컨 사용도 터키 여직원의 제지로 인해서 자유롭게 사용이 안 되었습니다.무엇보다 영수증을 주지 않고 현금영수증을 안 주는데, 이는 한국에서 불법입니다. 현금영수증 달라고 하는데 안 주는 것 말입니다. 그래서 게스트하우스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불친절하기 까지 한 데다가 정말 별로입니다.2층의 에어컨은 한국의 경우 바로 불러서 수리해도 되는데, 주말에 수리하겠다고 하고 사용을 못하게 했고, 심지어 장기 투숙 외국인 게스트들도 그랬습니다. 장기 투숙 외국인 게스트들이 무슨 꼰대 비슷하게 굴어서 한국인인 제가 오히려 민망한 지경이었습니다.1층의 문은 사람들이 잘 안 닫고 다니는데다가, 게스트들이 담배를 피우는 공간이 바깥 테라스에 있어서 담배 냄새가 다 들어와서 1층은 담배 냄새로 인한 간접흡연과 그보다 더 안 좋다는 삼차흡연도 하게 되어 호흡기 건강에 치명적입니다.I had visited there because of score 9.2 but the room was so humid. The free use of air-conditioner was prohibited by a Turkish female staff. She is so rude and don't know about Korean culture.(But She knows Korean language somewhat) The Turkish girl was so unfriendly that I have to do emotional labour.First of all, The guesthouse didn't present receipts, including cash receipt. It is illegal in Korea so the credits about the guesthouse was falling to the ground. The staffs in the guesthouse was unkind and there were long staying guests in the guesthouse. They acted like owner and forced me to go out. I am a Korean but I thought they are the owner of Korea. They seemed like gang.The air-conditioner on 2nd floor was broken but they did't pay any attention to it. In Korea, it can be fixed in one day by calling engineers but they didn't do that. I thought they are lazy and cost to use the air-conditioner is high so they didn't want to fix it.The front door of 1st floor(They call it downstairs) was not closed well, and Some smoking guests were gathered on a terrace in the front-yard to smoke and drink some beers. Smokes from the front-yard was coming into the living room on 1st floor(So I recommend non-smokers not to visit this guesthouse) Secondhand smoking is not good for health and even 3rd smoking is as well.담배냄새 때문에 1층에서 2층으로 다른 방으로 옮겨달라는 말에 밤 11시에 다른 게스트하우스로 가라고 하더군요. 정말 여행객의 입장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고통만 늘어나는 안 좋은 게스트하우스입니다. 그러니까 돈만 밝히는 것이지요.눇딱히 좋았던 점은 없고, 평점에 비해서 별로여서 실망했습니다. 다만, 주방이 있고, 냉장고도 있어요. 그런데 냄새 등으로 인해 사용하고 싶지 않더군요. 전기밥통도 큰 게 있습니다. It was the worst guesthouse so I do not wanna be there any more. However, there was kitchen and the fridge but I do not want to use the utensils, fridge and others because of cleanliness and smell.There was huge electronic rice cooker in the kitchen.( But you feel not to use those)2017년 7월에 숙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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