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구미 경상북도 숙박 추천 구미 메트로 호텔

구미 메트로 호텔


 
간략 소개
1성급 호텔
24시간 프런트 데스크의 직원은 영어와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대구는 호텔에서 38km 떨어져 있습니다. 해당 호텔의 투숙객은 무료 셔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공항인 대구 국제공항은 37km 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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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작성일: 2017년 12월 26일Jeongmin대한민국 2.5“최악중에 최악”• 어린이 동반 가족• 더블룸• 1박 숙박눉제가 다녀본 숙소중에 최악입니다. 구미에 하루 묵어야해서 그나마 사진 상 나아보이는 곳이라 가족한명이랑 갔어요. 더블베드방 예약하고 갔고 늦은 저녁에 도착했습니다. 프론트에는 남자 직원이 있었어요. 작은 숙소라 친절은 애초에 기대도 안했지만 역시나였고요. 6만원 값을 치르고 처음 방키를 받았는데 실내화가 하나뿐인, tv 채널도 돌아가지 않는 방을 배정받았습니다. 바닥에는 얼룩이 잔뜩이고, 옷에서 빠진 실 같은 게 눈에 띄게 있었어요. 수화기와 리모콘에 먼지가 뿌옇게 앉아 손대기도 싫었습니다. 도저히 못 참겠어서 방을 바꿔달라고 내려갔어요. 그랬더니 바로 옆방으로 바꿔주더군요. 기가막혀서 ㅋㅋ 어쨌든 참고 하루 묵었는데, 히터는 틀어도틀어도 방이 데워지지 않고 방문에 안쪽 걸쇠도 없는데다 밑에 문틈으로 바깥 복도 불이 비쳐요. 창문은 아예 아귀가 맞지 않아서 잠기지도 않았어요. 똑같이 바닥은 더럽고, 소파는 도대체 세탁을 언제 한건지 알 수 없고, 벽에 방향제같은 향이 나는 기계가 붙어있는데 끌 수도 없이 멋대로 계속 칙칙뿌려대요. 히터 작동법이 쓰인 인쇄물에 먼지가 뽀얬어요. tv채널 돌아가는 것빼고는 하등 다를 것 없는 방이었어요. 여자 두명이라고 후진 방을 준건지 뭔지, 아무리 생각해도 무시 당했다고 밖에 생각 안되네요. 옷장을 열면 곰팡이 핀 천장이 있어서 옷을 걸지도 않았습니다. 유일하게 깨끗했던 곳은 화장실과 침대입니다. 침대밑에 장판 있는 곳은 살다살다 첨이네요. 히터를 틀어도 방이 데워지지 않으니 장판이 있어야 하겠더만요. 여자 둘이라 창문이 안잠기고 방문도 허술한 곳에서 불안해서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 요즘 모텔도 게스트하우스도 이정도는 아니에요. 최악입니다. 다시는 근처에도 안 가고싶어요.눇없어요2017년 12월에 숙박함후기 작성일: 2018년 8월 8일Cho대한민국유용함: 3표 9.2최고• 휴가 여행• 나홀로 여행자• 스탠다드 더블룸• 1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눇웰컴 비어, 친절한 리셉션, 조식2018년 8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7년 4월 7일Murian대한민국연령대: 35 ~ 44 7.1“나쁘지는 않지만 추천하기는 힘든 호텔”• 비즈니스 여행• 나홀로 여행자• 스탠다드 싱글룸• 4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무선인터넷이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있음.시설이 낡아서 소음이 있음주차장이 의미가 없음눇깨끗하고 친절함2017년 4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7년 7월 28일겟세키대한민국 7.1“음 무난무난”• 비즈니스 여행• 나홀로 여행자• 스탠다드 싱글룸• 1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쿡 티비가 없었다. 심심했다눇구미 전화가 바로 앞이라 좋앗음 걸어서 다닐 수 있어서 좋았음2017년 7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7년 9월 23일익명대한민국 10강력 추천• 비즈니스 여행• 커플• 더블룸• 1박 숙박눇직원이 친절하였습니다.2017년 9월에 숙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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